뉴스

검찰,'1천억대 부실대출' 윤현수 한국저축은행 회장 구속

검찰,'1천억대 부실대출' 윤현수 한국저축은행 회장 구속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은 1000억 원대 부실대출과 수십억원대 횡령 혐의로 윤현수 한국저축은행 회장을 구속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위현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중요범죄 사실에 관한 혐의가 소명되고 도망 및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윤 회장은 대주주에 대한 대출을 금지한 상호저축은행법 규정을 어기고 대한전선 계열 12개 회사에 1000억 원을 대출해준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