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반군, 휴전 평화안 파기 선언 조지현 기자 Seoul 작성 2012.06.05 12: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사실상 유명무실했던 시리아 휴전 평화안에 대해 반군 측이 파기를 선언했습니다. 시리아 반군은 코피 아난 특사의 평화안을 아사드 정권이 받아들이지 않은 만큼 반군도 더는 평화안을 지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반군의 휴전 파기 선언은 아사드 대통령이 의회 연설에서 민간인 100여 명이 숨진 '훌라 학살'의 책임을 부인하고 테러리즘과 계속 싸우겠다고 밝힌 다음 날 나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9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우스 밑에 깔려서" 찜질방 됐다…유독 새빨간 곳 동영상 기사 불붙은 채 술집 뛰쳐나와…화장실 앞 시신 쌓인 이유 동영상 기사 "강간 목적? 억울" 부인하더니…번복하게 만든 '증거' 동영상 기사 파도풀서 엎드린 채 참변…"고개 빳빳" 성추행 신고도 동영상 기사 "쓸모없는 경력" 또 청년들 좌절…코로나 때보다 늘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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