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총참모부 공개통첩장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과 남한 언론사들을 위협한 데 대해, 정부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중대 도발이라며 북한에 위협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형석 통일부 대변인은 '민주주의의 기본이 되는 언론사를 구체적 좌표까지 지적하며 위협한 것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자 도발'이라며, '북한 당국에 이같은 행동을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남북이 상호 존중의 토대하에서 건전하고 성숙한 관계를 유지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부 "북한 위협은 자유민주주의 대한 중대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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