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수리 대상 차량 의무 통보 추진 이강 기자 Seoul 작성 2012.06.04 17: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민권익위원회는 무상 수리가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도 리콜과 마찬가지로 제조사가 문자메시지 등으로 의무적으로 소비자에게 통보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무상수리는 원하는 경우에만 해주게 돼 있지만, 안전과 직결되는 결함도 일부 발견되고, 제조사들이 리콜을 피하는 수단으로 악용하는 경우가 있어 의무 통지 제도가 필요하다고 권익위는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81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차 바짝 쫓아와 연신 '상향등'…"큰일 날 뻔"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망하지 마" 뜻밖의 소식에 또 돈쭐…주가까지 급등하자 동영상 기사 "속았다" 한집배달 썼다가 반전…추가 비용도 냈는데 왜 블랙박스 보더니…"성범죄 목적" 장윤기 결국 입 열었다 동영상 기사 백신·치료제 없는데…환자 한 달 새 '3배' 급증하자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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