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비만 예방 위해 청량음료 판매 제한 정형택 기자 Seoul 작성 2012.06.01 12:4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국 뉴욕시가 시민들의 비만 예방을 위해 대용량 청량음료 판매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뉴욕시는 이르면 내년 3월부터 식당이나 극장, 가판대 등에서 판매되는 16온스, 약 470 밀리리터를 넘는 대용량 탄산음료나 청량음료 판매를 금지할 계획입니다. 이 조치가 발효되면 소규모 식당이나 패스트푸드점, 경기장 등에서 판매되는 거의 모든 음료가 제한을 받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살해 후 피투성이 알몸…"순찰차가 봤는데" 분통 이유 뒷자리 남자 손이 불쑥…3분간 카메라 찍힌 '충격 행동' 명문대 졸업 후 멕시코행…"왕 형님" 동문 경악한 근황 남매 사라져 실종 신고 했는데…부친에 저지른 만행 특수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박나래…혐의 더 추가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