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연 270% 고금리 사채업자 검거

연 270% 고금리 사채업자 검거
서울 혜화경찰서는 급전이 필요한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급전을 빌려주고 연 270%의 이자를 받아 챙긴 65살 안 모 씨등 무등록대부업자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안 씨 등은 영세 자영업자 44살 이 모 씨에게 1000만 원을 빌려주고 15일에 이자로 100만 원씩 받아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