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에서 열리는 유엔 지속가능개발회의 기간 동안인 21일 유엔 여성기구가 주관하는 사상 첫 여성 정상회의가 열릴 예정입니다.
정상회의에는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 라우라 친치야 코스타리카 대통령 등이 참석을 확인했습니다.
지난해 2월 공식 발족한 유엔 여성기구는 남녀차별과 성 착취 등 여성인권 침해와 관련된 모든 문제를 전담하는 기구로, 미첼 바첼레트 전 칠레 대통령이 수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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