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소아 병원인데요, 아이가 팔을 벌리고 누워 있죠.
그런데 자세히 보니 배 위에 팔이 하나 더 올려져 있네요.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난 '제제'라는 아이인데요.
태어날 때부터 세 개의 팔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합니다.
다행히 지금은 수술을 통해서, 정상적인 모습을 되찾게 됐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신장도 하나뿐인 채로 태어났고, 척추 기형도 있다고 합니다.
더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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