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초선의원 47명은 "국민만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며 "19대 국회를 `상생국회', `국민섬김 국회'로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초선의원들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9대 국회가 18대의 폭력국회, 식물국회라는 오명을 되풀이해서는 안된다"면서 "신뢰받고 쇄신하는 국회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지도부를 향해 다음달 5일 개원을 촉구하면서 "양당의 원내지도부는 양보와 타협, 상생의 정신으로 조속히 원구성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19대 국회의 새누리당 의원 150명 가운데 초선은 7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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