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원산지 표시 위반업소 107곳 적발 정형택 기자 Seoul 작성 2012.05.31 18:0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한 달 동안 수입 쇠고기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벌여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107곳을 형사 입건해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산을 호주산으로 둔갑시킨 업소가 52곳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산을 국산으로 바꾼 업소가 25곳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적발된 업소의 상호와 주소는 농식품부와 시·도 인터넷 홈페이지, 한국소비자원과 인터넷 포털 등에도 공개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조국 "리센느 겨냥하거나 언급한 적 없어…리센느 야호!" "선생 조지고 싶다"…잘 훈육한다더니 보복 소송 당했다 잉글랜드 동점골 오심 논란 터졌다…FIFA 해명글 보니 동영상 기사 "새 차에 웬 벌레 떼"…보닛 열자 새 둥지까지 '황당' 동영상 기사 "중국 국기 왜 없어!" 버럭…'차별' 주장했다 조롱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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