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남 대표단, 러시아 극동 아무르 주 방문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5.30 22:5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북한 평안남도 대표단이 오늘(30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러시아 극동 아무르 주를 방문했습니다. 대표단은 양측간 교류 협력 문제를 논의하기로 하고 첫 일정으로 아무르주의 우유생산 공장 등 기업체를 방문했습니다. 현재 아무르주에서는 임업과 건설 분야에 2300여 명의 북한 노동자가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우스 밑에 깔려서" 찜질방 됐다…유독 새빨간 곳 동영상 기사 불붙은 채 술집 뛰쳐나와…화장실 앞 시신 쌓인 이유 동영상 기사 파도풀서 엎드린 채 참변…"고개 빳빳" 성추행 신고도 동영상 기사 "쓸모없는 경력" 또 청년들 좌절…코로나 때보다 늘었다 동영상 기사 중국 덮치고 소멸한 '바비'…많은 비 머금고 한반도 온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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