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주합루·연경당 보물 지정 예고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2.05.30 12: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문화재청은 서울 창덕궁 주합루와 연경당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주합루는 임금이 손수 지은 글인 어제와 임금의 글씨인 어필을 보관하기 위해 창덕궁 후원에 세운 누각이고, 연경당은 효명세자가 아버지 순조와 순원왕후를 위해 잔치를 베풀려고 지은 집입니다. 문화재청은 30일 동안 지정예고 기간에 각계의 의견을 모은 뒤 문화재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공식 지정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동의는 1번, 아니면 2번"…'유튜브 투표' 올린 대통령 동영상 기사 무릎까지 차면 110kg…"발 떼지 말고" 물폭탄 탈출법 동영상 기사 5개월 악취 풍긴 집 열자…"진드기 몸이 와르르" 충격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꼭대기층 눌렀다…'검정 뭉치' 든 남성들 정체 동영상 기사 "갑자기 쾅" 버스기사 당황…행인 사망, 운전자 남긴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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