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고졸 채용을 늘릴 계획입니다.
문화부는 우선 국립예술단체 단원 채용기준을 조사해 대졸자 중심으로 학력을 제한하거나 지도교수의 추천 등 고졸자를 차별하는 문구가 있으면 이를 개선하라고 관계 단체에 요청했습니다.
또, 국립예술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연수 단원을 채용할 때 채용 인원의 20%를 고졸자로 선발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예술고나 체육고 졸업자가 예술단체 등에 취업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취업 중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제도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