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5월 소비자신뢰지수 8개월 만에 최저 김지성 기자 Seoul 작성 2012.05.29 23:37 수정 2012.05.30 03: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의 5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8개월 만에 최저치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미국의 민간 경제조사 단체인 콘퍼런스보드는 5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64.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4월의 68.7보다 낮은 데다 전문가들이 예측한 70.0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입니다. 콘퍼런스보드는 고용회복 속도가 주춤한데다 글로벌 주식시장과 세계경제가 약세를 보이면서 소비심리가 약화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지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살해 후 피투성이 알몸…"순찰차가 봤는데" 분통 이유 뒷자리 남자 손이 불쑥…3분간 카메라 찍힌 '충격 행동' 명문대 졸업 후 멕시코행…"왕 형님" 동문 경악한 근황 남매 사라져 실종 신고 했는데…부친에 저지른 만행 특수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박나래…혐의 더 추가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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