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생강저장굴서 가스중독 2명 사망·1명 치료중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2.05.28 00:34 수정 2012.05.28 00: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7일 오후 6시쯤 충남 태안군 남면 달산리의 7m 깊이 생강 저장굴에서 76살 유 모 씨가 쓰러졌습니다. 아버지를 구하러 아들이 생강 저장굴로 들어갔다가 함께 쓰러져 현재 병원에 치료 중이고, 이들의 소식을 듣고 굴 안으로 들어간 이웃 주민 45살 이 모 씨는 유 씨와 함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생강 저장굴 안에 차 있던 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40도 폭염에 장례식장도 부족한데…에어컨은 사치품? 동영상 기사 텅 빈 매장, 무너진 일터…홈플러스 1년의 기록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84:1 뚫고 '로또' 당첨…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차가 확 돌아 '퍽'"…논현 샌드위치 매장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살았다!" 무너진 쇼핑몰 틈에서 무려 8일…기적의 주인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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