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 제주해군기지 앞바다에서 방파제 건설용 케이슨 투하작업을 두 달 만에 재개했습니다.
해군은 반잠수식 바지선을 이용해 케이슨 3호기를 제주기지 부지 앞 해상인 강정 앞바다로 이동시켰습니다.
제주해군기지 시공사는 케이슨 내부에 물을 넣어 무겁게 해 바닷물 속에 가라앉히는 작업을 통해 강정 앞바다에 투하하게 됩니다.
해군은 앞서 제주도의 요청에 따라 15만 톤급 크루즈선 입ㆍ출항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검증하는 기간에는 해상공사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