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 모임에서 만나 필로폰을 집단 투약한 동창생 8명이 사법처리됐습니다.
부산지검 강력부는 동창모임에서 필로폰을 공동구매해 4차례에 거쳐 투약한 혐의로 34살 K 씨를 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7명을 불구속 기소 또는 교육조건부로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또 K 씨 등에게 필로폰을 공급한 마약판매상 C 씨도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부산지검, 히로뽕 집단투약 동창생 8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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