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식생활로 건강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우리 농촌을 돕자는 취지의 범국민 운동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농협은 오늘(25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농민과 소비자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사랑 농사랑' 범국민 운동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오늘부터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 기간에는 제철 농산물 장터와 청소년 식생활 개선 교실 등이 운영됩니다.
농협은 음식과 농업은 하나라는 기치 아래 바람직한 식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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