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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계층 9만여 가구 가스시설 개선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기초생활수급자 8만 5천여 가구의 가스시설을 개선한데 이어, 올해는 차상위계층 9만여 가구에 대해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가스안전공사는 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 추진으로 지난해 가스사고가 5년 전인 2006년보다 절반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가스안전공사는 오늘 19회 가스안전대상 행사를 열고 가스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가스안전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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