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한경희생활과학이 생산한 저수식 스팀청소기에 대해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안전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소비자원은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해당 제품과 관련해 모두 63건의 위해사례가 접수됐고, 이 가운데 청소기 본체의 누전사례가 41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원은 "히터가 물을 가열해 증기를 배출하는 방식인 저수식 제품의 구조상 수분 유입에 의한 누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