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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돌아온 윌 스미스…'맨인블랙 3'

<앵커>

문화현장, 이번주 개봉영화를 소개합니다.

류란 기자입니다.



<기자>

외계인의 공격으로 위험에 빠진 지구.

비밀 요원 '제이'는 사건의 열쇠를 쥔 파트너 ‘케이'를 찾기 위해 1960년대로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인간 세상에 섞여 사는 외계인'을 소재로 한 SF 영화 '맨인 블랙' 3편이 10년 만에 3D로 돌아왔습니다.

비밀 요원 '제이'와 '케이' 콤비의 활약, 특수효과가 돋보이는 다양한 모습의 외계인이 볼거리입니다.

[윌 스미스/주연배우 : (1,2편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즐겁지만 감정적으로 성장한 부분도 있고 마지막엔 반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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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인천 혜광학교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담은 다큐 영화 '안녕, 하세요!'입니다.

천진난만하지만 속 깊은 이야기를 하는 아이들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 구분 없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신애라/'안녕,하세요!' 음성해설 재능기부 : 부모님들이 자녀분들과 함께 보면 특별히 잔소리를 하는 것보다 이렇게 마음에 와닿는 좋은 영화를 함께 보는 게 백마디의 말보다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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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 평생 까막눈이었던 할머니가 세상을 뜬 아들이 남긴 편지를 읽기 위해 일곱살 손녀에게 글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가족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따뜻한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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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수단의 선교사 샘은 반군 학살에 죽어나가는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총을 들어 전투를 벌입니다.

실존인물을 소재로 한 영화로 '300'의 액션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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