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오늘(23일) 정당 대표 라디오 연설에서 복지 그물망을 보다 촘촘하게 짜 흔들리고 있는 희망의 사다리를 더욱 견고하게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는 경제민주화는 우리 헌법의 정신이라며 이제는 양극화 해소에 최선을 다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총선 때 약속한대로 국회 개원 후 100일 안에 '가족행복 5대 약속'과 관련된 모든 법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필요한 예산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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