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산서 도로변 걷던 30대 추락…타박상

부산서 도로변 걷던 30대 추락…타박상
어제(22일) 저녁 7시쯤 부산 영도구 청학동의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30살 김 모 씨가 도로 옆 8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온몸에 타박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로변을 걷던 김 씨가 발을 헛디뎌 도로 옆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