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파이시티 인허가 청탁 명목으로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심혈관 수술 등의 이유로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낸 것과 관련해 내일(23일) 오전 10시에 심문기일을 열 예정입니다.
재판부는 검사와 변호사, 최 전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의로부터 최 전 위원장의 건강상태에 대한 의학적 소견을 듣고 구속집행정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최 전 위원장은 지난 2006년 7월부터 2008년 2월까지 파이씨티 이정배 전 대표로부터 인허가 청탁과 함께 8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