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시리아 아사드 정권을 지지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이 총격전을 벌여 적어도 2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21일) 새벽 아사드 정권 반대파인 '미래운동당'과 지지세력인 '아랍운동당'은 로켓 추진식 수류탄과 자동소총 등을 동원한 총격전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적어도 2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이는 2008년 레바논 내전 이후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유혈사태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