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그룹 '비지스' 싱어 로빈 깁 사망…향년 62세 김윤수 기자 Seoul 작성 2012.05.21 12:45 수정 2012.05.21 16: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팝그룹 비지스의 싱어 로빈 깁이 향년 62세를 일기로 숨졌습니다. 로빈 깁은 지난 2010년 결장암 수술을 받았지만, 최근 들어 병세가 악화돼 투병 생활을 해 왔습니다. 비지스는 배리 깁과 쌍둥이 로빈 깁, 모리스 깁 등 3형제가 구성한 밴드로 1963년 데뷔한 뒤 70년대 들어 '토요일 밤의 열기' 등의 노래로 디스코 붐을 일으키며 인기몰이를 하다 지난 2003년 공식 해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 곳곳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유명 맛집서 "너무 비싸네"…알고 보니 메뉴판 2개 차량서 나온 20대를 1톤 트럭이 '쾅'…고속도로서 사망 동영상 기사 "어떻게 이런 실수를"…'쉐이크쉑' 굿즈 속 태극기 논란 성수대교 9㎝ 단차 지점에 '부러진 척추' 사진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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