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에서 벌어진 폭력사태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서울중앙지검의 수사지휘에 따라 형사과 폭력계에서 지난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에서 일어난 폭력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행사장 CCTV 분석과 관련자 진술을 토대로 폭력에 개입한 당원과 조직적 계획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에서 심상정, 유시민, 조준호 세 공동대표가 일부 당원들에 의해 폭행당하자 한 보수단체가 통합진보당원 200명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