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수도권 출퇴근 주민 편의를 위해 중앙선ㆍ경인선 운행 전동열차의 객차와 운행 횟수를 크게 늘리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중앙선(용산↔용문)은 21일부터 1일 42회의 전동열차 객차가 6량에서 8량으로 늘어나며, 6월 1일부터는 객차 8량으로 구성된 전동열차를 추가 투입, 1일 58회 운행한다.
경인선도 객차 10량의 전동열차를 8월 1편성, 9월 2편성 신규 투입할 예정이다.
조성연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관련 지자체, 시민단체 등과 중앙선 주요 구간과 역을 대상으로 혼잡도 조사와 모니터링을 해 향후 열차 운행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연합뉴스)
코레일, 수도권 출퇴근 열차 대폭 증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