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4일까지 16일동안 계속된 GPS 교란전파가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체신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 기자와 문답에서, '이명박 정부가 전파교란 피해에 대해 북한을 끌어들이는 날조극을 만들고 있다'며 GPS 교란전파는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체신성 대변인은 '몹쓸 짓을 저지르고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는 것이 이명박 정부의 속성'이라며, "전파교란의 북한 소행설을 들고 나오는 것은 이명박 정부가 무거운 죄에서 벗어나려는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우리 정부를 맹비난했습니다.
북한 "GPS 전파교란 북한 소행설은 모략·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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