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이후 3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던 여수박람회 입장객 숫자가 다시 줄어들면서 관람객 유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수박람회조직위는 개장 5일째인 오늘 3만 2천여 명의 관람객이 엑스포장을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어제 3만 9천여 명보다 7천여 명이나 줄어든 것으로, 애초 조직위가 예측했던 10만여 명에는 턱없이 부족한 수치입니다.
조직위는 개장 초기 혼잡을 우려해 방문을 미뤄온 단체 관람객들이 조만간 방문할 것으로 보고 홍보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