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기업 4개사 가운데 1개 정도는 적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코스닥 시장의 12월 결산법인 801개사의 지난 1분기 개별 재무제표를 분석했습니다.
흑자기업은 609개로 76.03%였고, 순이익 기준 적자기업은 192개사로 전체의 24%였습니다.
적자 기업 가운데 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기업이 105개사, 적자로 전환된 곳이 87개사였습니다.
업종별 순이익을 보면 금융이 작년 1분기보다 326.27% 급증해 가장 좋은 실적을 냈고, T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오락문화 , IT 하드웨어, 건설 순이었습니다.
반면, 통신방송서비스, 유통서비스 등은 흑자가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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