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이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이 어떻게 관리되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현장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생동성 시험은 개발한 복제약의 효능 효과가 신약과 같다는 것을 증명하는 시험으로 복제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는 데 필요합니다.
이번에 방문하는 곳은 경희대 병원, 삼일제약 등으로 의료기관이 시험에 참가하는 사람을 어떻게 보호하고 관리하는지, 투약 후 혈액 채취는 어떻게 이뤄지는지 등에 대한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현장을 돌아볼 계획입니다.
식약청 관계자는 생동성 시험에 대한 불신을 없애기 위해 앞으로도 소비자 단체, 학계의 현장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철저한 시험 관리를 위한 제도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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