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짝퉁 가방 등 인터넷을 통한 불법거래 적발 사례가 2007년 995억 원에서 지난해 7천억 원으로 5년 만에 7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 서울 본부세관의 단속 실적도 같은 기간 816억 원에서 2850억 원으로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불법거래 단속 품목은 가정용 전기제품이 1079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가방류와 시계류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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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석유를 판매하다 한 번이라도 적발되면 등록이 취소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시행 첫날인 어제(15일), 주유소 한 곳이 처음으로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은 경찰과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전국적으로 가짜 석유 특별단속을 벌여 무선 리모콘을 조정해 등유가 섞인 가짜 경유를 판매해 온 부산시 남구의 한 주유소를 적발했습니다.
개정 법률은 주유소가 불법 시설물을 갖추고 가짜 석유를 판매하다 적발되면 바로 등록을 취소하고 판매 중지와 함께 시설에 대한 봉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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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종합 직업전시체험시설인 한국잡월드가 개관했습니다.
한국잡월드는 직업세계관과 어린이체험관, 청소년체험관, 진로설계관 등 전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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