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원 이상 카드론 17일부터 지연 입금 정명원 기자 Seoul 작성 2012.05.15 17: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카드 업계가 보이스 피싱 피해방지 대책에 따라 모레(17일)부터 카드론 신청금액이 300만 원 이상일 경우 2시간 지연 입금되도록 할 방침입니다. 삼성과 현대, 외환카드는 모레부터 적용되며 롯데카드는 20일, 신한과 하나SK, KB국민카드는 오는 21일부터 지연 입금이 시행됩니다. 또 대부분의 카드사들은 현금인출기를 이용한 카드론의 경우 하루 이용한도를 300만 원 이내로 제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29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