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장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거래의 시스템과 문화를 개선하는데 대기업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유 위원장은 전주에서 가진 `지역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에서 아직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거래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뿌리깊은 '갑-을' 관행과 불이익이 정착돼 있다면서 방법론보다는 시스템과 문화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대기업의 태도가 종전과 비교해 많이 달라졌지만 더욱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장희 동반위원장 "시스템·문화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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