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피스텔 빌려 성매매 알선한 업주 등 10명 적발

오피스텔 빌려 성매매 알선한 업주 등 10명 적발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피스텔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8살 이 모 씨와 성매매 여성, 손님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업주 이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광고를 보고 찾아온 손님들에게 현금 14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 씨는 오피스텔 방 8개를 단기로 빌려 성매매 업소로 이용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