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코스피가 개장하자마자 1,9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코스피는 전날보다 15.99포인트(0.84%) 하락한 1,897.74로 출발한 뒤 2분후에 낙폭을 조금 만회해 1,900선으로 다시 올라왔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4.63포인트(0.95%) 하락한 483.90으로 출발했다.
시가총액 상위사들은 현대차와 포스코를 제외하고는 내림세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전 9시6분 현재 3천원(0.23%) 떨어진 131만1천원을 나타내고 있다.
기아차(-0.12%), 현대모비스(-0.69%), 삼성생명(-0.20%) 등도 하락했다.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장중 1,900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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