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내년 3월 개통을 목표로 국내외 증권정보를 포털사이트와 모바일 웹 등을 통해 제공하는 '증권정보 종합 포털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예탁원은 증권정보 종합 포털시스템을 통해 국내증권정보뿐만 아니라 해외증권정보도 제공할 예정인데 해외증권정보는 해외예탁결제기관과 증권정보 사업자 등과 제휴해 제공할 방침입니다.
통계청이 지정한 증권정보관리기관인 예탁원은 현재 주식, 채권, 기업어음증권, 집합투자증권, 주가연계증권 등의 8만 3천여 종목에 달하는 발행정보를 비롯해 예탁결제, 권리행사, 보호예수, 증권대차 등 유통관련정보와 증권통계정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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