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유혈 충돌이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에 무기 수출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외무부는 시리아로 수출되는 것은 적법절차에 따라 이뤄지고 있다며, 공격 무기가 아닌 방어 무기만을 공급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지난달 14일, 시리아의 휴전 상황을 감독하기 위해 감시단을 파견했지만, 시리아에서는 최근에도 차량 폭탄 테러 등으로 최소 50여 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 다치는 등 정부군과 반군 간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