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조선 경기의 기초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조선경기 종합지수'가 세계 최초로 경남에서 개발됐습니다.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개발한 '조선경기 종합지수', SBI는 화물적재 능력과 조선수조 잔량, 벌크선 운임추이 등 글로벌 지표 11개를 종합해 분석합니다.
이번에 첫 발표된 조선 경기지수는 기준치인 100 이하로 조선경기 하락세가 향후 4분기 내 회복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경남본부는 앞으로 조선경기 지수가 포함된 조선경기 전망보고서를 연 2회 작성해 조선업계와 지자체 등에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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