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오늘(14일) 오전 8시 임시 산별대표자회의를 열고 그제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에서 발생한 폭력사태에 대해 "민주노총의 마지막 기대마저 저버린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사태임을 강조하고 책임자에 대한 분명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통합진보당 폭력사태와 관련해 17일 오후 2시 열리는 중앙집행위원회에서 후속조치를 최종 의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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