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세아가 김하늘과 ‘깔맞춤’ 패션을 선보이며 다정함을 뽐냈다.
윤세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품 절친 하늘이랑! 어쩌다보니 깔맞춤! 깔깔깔깔까르르루”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SBS 새 주말극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에 함께 출연중인 룸메이트 김하늘과 다정하게 드라마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각각 주황색, 연두색 상의를 입고 각자의 상의 색깔에 맞춰 ‘신사의 품격’ 대본을 드는 센스를 발휘, 완벽한 ‘깔맞춤’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깔맞춤’은 옷 이나 액세서리 등의 색상을 비슷한 계열로 맞추어 코디하는 형태를 뜻하는 신조어다.
이어 윤세아는 다른 한 장의 사진을 추가로 게재하면서 “사랑스런 이수!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요건 보너스!”라며 김하늘과의 친분과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두 여배우의 ‘깔맞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간지 나는 진정한 깔 맞춤!”, “신사의 품격 너무 기대된다”, “깔 맞춤이 대세인가”, “두 여배우 비주얼 대박”, “뭘 해도 예쁘구나. 모두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윤세아는 ‘신사의 품격’에 패셔니스타 프로골퍼 홍세라 역으로 출연한다. ‘신사의 품격’은 설레는 로맨스가 그리운 네 남자의 4인 4색 컬러풀 로맨스를 그려낼 작품으로 장동건, 김하늘, 김수로, 이종혁, 김민종 등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인기몰이 중이다. ‘신사의 품격’은 ‘바보 엄마’ 후속으로 오는 2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윤세아 트위터]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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