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유력 대권 주자인 김문수 경기지사가 보육 지원 확대를 골자로 한 보육 정책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3일) 보도자료를 통해 0세부터 5세까지 아이를 키우는 경우,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보육 시설의 보육료 지원과 동일한 수준으로 가정 양육비를 부모에게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보육 취약 지역의 국공립 보육시설을 2배로 확대하고 가정 보육교사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한 보육교사의 자격증 수당을 신설하고 보육교사 공제조합 설립을 지원하는 등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