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문화행사로 한국 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런던에서 펼쳐집니다.
영국 포먼스 스모크하우스 갤러리는 2012 런던올림픽 스트랫퍼드 주경기장 맞은 편에 있는 전시장에서 1988년 올림픽 개최국인 한국과의 특별 교류전을 다음 달 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열리는 개최국 교류전 행사의 하나로 김민애, 김태영 등 런던에서 활동하는 한국 화단의 유망작가 15명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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