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갔던 4개월 영아 숨져…경찰 수사 나서 김종원 기자 Seoul 작성 2012.05.11 17:28 수정 2012.05.11 17: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어린이집에 갔던 생후 4개월 된 영아가 갑자기 숨져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그제(9일) 오후 3시쯤 경기도 광주 태전동 한 어린이집에서 분유를 마시고 잠을 자던 김 모 양이 호흡곤란을 일으키자 어린이집 원장 39살 한 모 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원장 한 씨는 경찰에서 아이에게 우유를 먹인 뒤 재웠으며, 잠시 나갔다 돌아와 보니 아이가 호흡곤란을 일으켰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36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무려 1조 원대까지도…2천여 명 줄줄이 잡혔다 휘두른 낫에 봉변…"방화도 준비한 듯" 70대 결국 동영상 기사 "1년차 제자 성과급이 교장 연봉보다"…난리난 학교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훈계에 조롱…분노한 아들 흉기 위협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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