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은 하늘이 그물그물합니다.
흐린 하늘과 함께 초여름 더위도 물러가는데, 서울의 낮 기온이 20도로 어제보다 6도가량 내려가면서 활동하기 한결 좋겠습니다.
동해안에는 비가 조금 오겠고, 내일까지 저온현상이 계속 되겠습니다.
동해안으로 여행 가시는 분들은 따뜻한 겉옷이 필요하겠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여수 엑스포 개막식이 열립니다.
개막식이 열리는 동안 하늘에 구름만 많겠고 기온은 15도, 바람은 초속 3m 정도여서 행사하기에 좋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예년 수준의 따뜻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토요일에는 구름만 많겠지만, 일요일에는 수도권과 영서, 전남과 제주도에 비 소식이 있다는 점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많거나 흐리겠습니다.
동해안에는 낮 동안 비가 조금 오겠고, 높은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도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은 20도, 대전과 전주, 광주가 23도에 머물면서 더위는 한풀 꺾이겠습니다.
동해안지방 15도를 밑돌면서 서늘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17도로 어제보다 6도가량 낮아서 선선합니다.
(최윤정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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