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중국이 '만포-지안 국경다리의 공동건설과 관리 보호에 관한 협정'을 평양에서 조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양국의 조인식에 박길연 북한 외무성 부상과 류훙차이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참석해 협정문에 서명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중국 '만포-지안(集安) 국경다리' 공동건설 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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