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도운 것으로 인정받는 나라의 수가 41개국에서 63개국으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국방부는 6.25 지원국으로 병력 지원 16개국, 의료지원국 5개국, 물자 지원 20개국 등 모두 41개국을 인정해왔지만 최근 물자를 지원한 22개국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로 확인된 6.25 지원국은 캄보디아, 아이티, 과테말라, 도미니카, 버마, 일본 등 물자지원국 19개 나라와 브라질 등 물자지원 의사 표명국 3개 나라입니다.
국방부는 이런 내용을 토대로 국방백서와 교과서 개정을 추진하고 새로 밝혀진 지원국에 대해서는 감사를 표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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