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가짜 가방' 3억 원어치 유통업자 적발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2.05.10 15:4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도 부천원미경찰서는 유명 브랜드 가짜 가방을 불법유통시킨 혐의로 38살 이 모 씨를 비롯한 일당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0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경기도 부천시 역공동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 유명 브랜드 가짜 가방을 보관하며 4823개를 팔아 3억 6000만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경찰 압수수색 중 '쿵'…13층 자택서 추락해 사망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 들어와 돌변…집주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잇단 사고에 결국…"7월부터 지하철 반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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