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등 30개 주요 대학들은 입학사정관제 정원을 지난해보다 늘려 전체 모집인원의 24.5%를 입학사정관제로 뽑을 예정입니다.
한양대는 지난해 23.0%에서 17.9%p 증가한 40.9%를 입학사정관으로 선발하고 서울대 81.2%, 서울시립대는 23.9%를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확정한 입학사정관제 지원 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입학사정관제 선도대학에는 총 30개교가 선정됐으며 서울시립대, 조선대, 충남대 등 3개교는 올해 신규로 선정됐습니다.
우수대학은 20개교로 동의대, 서울과학기술대가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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